전주토산품은 대나무를 다루는 일에 한길을 걸어온 죽세공 가공 전문입니다. 좋은 대나무를 고르는 일에서부터 마지막 마감까지, 모든 과정을 정직한 손으로 빚어냅니다.
기계로 찍어내는 대신, 시간이 걸리더라도 결을 살리는 길을 택합니다. 그렇게 만든 죽세공품은 쓸수록 손에 익고, 오래도록 곁을 지킵니다.
대를 이어 전해진 손기술을 그대로 지키며 작업합니다.
한 점 한 점 손으로 다듬어, 결과 마감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자연이 키운 대나무를 그대로. 오래 두어도 편안한 소재입니다.
생활 속에서 오래 쓰이는 전통 대나무 공예. 용도와 크기에 맞춰 주문 제작도 가능합니다.
대나무 살에 한지를 더한 전통 접부채. 펼치면 단아한 결이 살아납니다.
둥근 단선 부채. 손에 쥐기 좋고 바람결이 부드럽습니다.
곱게 엮은 대나무 채반. 나물을 널고 음식을 담기에 좋습니다.
가늘게 쪼갠 대를 엮은 발. 햇빛을 가리고 공간에 운치를 더합니다.
여름밤을 시원하게 해 주는 전통 침구. 통풍이 좋아 쾌적합니다.
바구니·수납함 등 일상에서 쓰임 좋은 다양한 대나무 소품.
결이 곧고 단단한 대나무를 고릅니다.
충분한 시간 자연 건조해 결을 잡습니다.
용도에 맞게 자르고 살을 다듬습니다.
한 올 한 올 손으로 엮어 형태를 만듭니다.
곱게 다듬어 마무리하고 검수합니다.
서두르지 않고 결을 살려, 시간이 지날수록 멋이 깊어지는 물건을 만듭니다.
한 점 한 점 손으로 다듬기에, 같은 물건도 저마다의 표정을 지닙니다.
자연이 키운 대나무 그대로. 환경에도, 쓰는 이에게도 편안합니다.
필요하신 죽세공품의 종류와 수량, 용도를 알려주시면 정성껏 안내해 드립니다.
남겨주시면 확인 후 안내해 드립니다.